2026/03/26 정보통신개론

무선 -> wireless

R(저항) : 신호를 감쇠한다.
L(인덕터, 코일) : 전자기 유도, sin 함수를 통해 보낸다?
C(커페시터, 콘덴서) : 전기적 성질의 충/방전

sin파를 통해 신호를 보낼 경우 안테나에서는 전자가 감지된다. 감지된 전자를 통해 전기회로에 쓸 수 있는 형태로 유도해야 한다. 여기서 신호는 R,L,C의 L에 해당한다.

유선 통신의 경우 0V, 5V 식으로 명확하게 나눠지지만 무선 전파의 경우 sin 파와 같은 아날로그 형태로 신호를 수신한다. 따라서 신호의 크기가 아닌 파장의 주파수를 바꾸는 식으로 통신한다.
보통 기준이 되는 주파수는 라, A(880Hz)이다.
기준이 되는 주파수보다 낮은 주파수는 0, 높은 주파수는 1이라고 하는 식으로 한다.
fc = 320MHz일 경우, fc+/-25kHz를 0/1이라고 한다.
여기까지 정했을 때, 형식과 의미는 정했지만 타이밍이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프로토콜이라고 할 수 없다. 특정 주파수가 몇초 반복될 때 0 또는 1이라고 정의까지 하여야 완벽한 프로토콜이라고 할 수 있다.

Frequency, Shift, Keying이라고 해서 FSK 통신 방식이라고도 한다.

OSI 7 Layer

OSI 7 Layer가 뭔지 안다고 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4가지에 답변할 수 있어야 한다.
무엇인지

어떻게
장단점

OSI 7 Layer가 뭐냐고 묻는다면, 프로토콜 스택이라고 할 수 있다.

왜 7개의 스택으로 나눠져 있을까?

  • 7 – Application, 애플리케이션 계층, 카카오톡 등
  • 6 – Presentation, 표현 계층, 데이터를 어떻게 표현할지를 전달한다. 카카오톡을 예시로 든다면 글자의 색, 크기 등
  • 5 – Session, 누구와 누가 통신하는지를 저장한다. 세션 아이디 등을 사용, session 연결 설정에 사용되며
  • 4 – Transport
  • 3 – Network
  • 2 – Data Link Layer
  • 1 – Phys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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