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oS, Quality of Service
주로 Layer 3를 기준으로 다룸
이 수업에서는 Loss와 Delay를 다루고 이중에서도 Delay에 집중함, 이유는 Loss의 경우 관련 수학적 지식들이 아직 부족해서 이해하기 힘들기 때문
PBN의 핵심은 Routing, Router에서 이루어짐
Router -> 라우팅 알고리즘, 라우팅 테이블, 엔드포인트를 향한 패킷 포워딩, Default Route(목적지로 향하는 길을 못 찾았을 때)때
Store & Forwarding을 라우터의 특징이라고 할 수도 있다. 자원 공유로 인해 발생하는 특징
패킷들은 절대로 동시에 도착할 수 없다. queue theory
Default Route로의 Route가 지속될 경우 쓰레기 패킷이 쌓이게 되므로 ttl을 지정하여 일정 시간이 지난 후 패킷을 버림, 이게 QoS가 보장된다고 말하기 힘든 이유이다.
라우팅 알고리즘은 패킷이 도착한 순서에 따라, 라우팅 테이블에 패킷의 목적지가 있는지 확인한 후에 그 목적지로 패킷을 보낸다? 라우팅 테이블에는 MAC 주소와 도달 방식도 들어있음.
Router에 있는 포트들의 MAC Address는 Link ID라고 부른다.
Routing Table에 있는 IP들은 CIDR같은거로 저장해서 모든 IP가 아닌 IP 범위별 주소를 저장한다?
라우팅 테이블이 채워지는 속도나 IP의 목적지를 찾는 시간은 알 수 없다.
라우팅 테이블에서 목적지를 찾을 경우 L2 프로세싱, 즉 프레임을 만드는 과정을 진행한다.
L3 패킷의 크기는 20~65535 바이트 사이
만약 L3 패킷의 크기가 65536인데 L2가 고정 크기로 53바이트를 사용한다면? Fragmentation을 통해 여러개의 L2 패킷으로 나눈다. 그리고 오류 체크를 한다. 이 과정을 L2 프로세싱이라고 한다.
Store And Foward 방식을 사용하는 이유는, 일단 자원 공유를 위해 패킷들을 쌓아놓고(Store) 하나씩 패킷을 보내기(Forward) 때문
네트워크 엔지니어링에서는 패킷을 쌓아놓는걸 메모리, 버퍼라고 하기보다는 큐(Queue)라고 한다.
푸아송 분포, 마르코프 체인?
PBN에서의 Delay는 계산 불가능하다. 복잡도 Big O가 무한? 이거는 NP Hard라고도 한다, 컴퓨터로 계산이 아닌 시뮬레이션으로 근사값을 구할 수는 있다.
L4는 End station에만 있다는 말? 이거는 Delay 에 대해 다룰 때 의미가 있는 말
Layer4의 대표적인 프로토콜은 TCP, UDP가 있다. UDP는 Error correction같은걸 할 여유가 없는 상황에 사용, TCP는 전송 소요 시간에 상관 없이 데이터의 신뢰성을 우선시하는 경우 사용
데이터를 가장 안전하게 보내는 방식은 CBN, Connection Oriented 방식으로 자원 공유 없이 보내는 것
TCP는 Connection Oriented 방식을 사용하듯이 동작한다. (가상의 전송 경로를 점유하는 방식 사용, 가상 회선 연결 방식), 3 way handshake는 언급만
UDP의 경우는 포트 번호만 보냄, 인터넷 통신 설계시간에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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