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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4/01 정보통신개론

    OSI 7 Layer

    OSI 7 Layer가 뭔지 안다고 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4가지에 답변할 수 있어야 한다.
    무엇인지

    어떻게
    장단점

    OSI 7 Layer가 뭐냐고 묻는다면, 프로토콜 스택이라고 할 수 있다.

    왜 7개의 스택으로 나눠져 있을까?

    • 7 – Application, 애플리케이션 계층, 카카오톡 등
    • 6 – Presentation, 표현 계층, 데이터를 어떻게 표현할지를 전달한다. 카카오톡을 예시로 든다면 글자의 색, 크기 등
      동영상 코덱을 생각하면 된다.
    • 5 – Session, 누구와 누가 통신하는지를 저장한다. 세션 아이디, 전화번호, 이메일 등을 사용, session 연결 설정에 사용되며
    • 4 – Transport
    • 3 – Network
    • 2 – Data Link Layer
    • 1 – Physical

    5계층 설명

    세션 2개 생성, 학생 A와 학생 B
    프로토콜 관점에서의 세션 ID는 uaysk0327@gmail.com
    세션 아이디의 구분은 OS가 한다.

    사용자가 앱을 실행할 경우 OS는 프로세스를 생성한다. 기능 하나당 프로세스 하나가 할당된다. 프로세스는 세션 하나만 바라본다. 새로운 세션을 생성할 경우 새로운 프로세스가 생성된다.
    OS는 세션 식별자를 생성하며 세션 식별자는 통신하는 두 주체를 대표한다.

    세션 아이디는 통신 주체, 세션 식별자는 두 통신 주체를 대표한다.

    7~5계층을 전부 합쳐서 애플리케이션 개층이라고 하기도 한다.

    4계층은 End Station에만 존재한다.

    1~3 계층의 경우 네트워크 인프라에서 주로 사용되는 장비에 해당

    4계층 설명

    전송(전달) 계층, 데이터를 어느 서비스에 장착할 것인지가 주요 목적, 장착은 Porting이라고 부른다?

    어떤 서비스에 데이터를 전달할 것인지를 정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포트

    www.cbnu.ac.kr의 경우 불특정 다수가 접근할 수 있지만, bnl.cbnu.ac.kr과 같은 연구실 비공개 db의 경우 특정 다수가 접속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별도의 등록을 해야 한다?

    well known port의 경우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다.

    private port의 경우 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며 정해지지 않음

    registered port?

    http://www.cbnu.ac.kr:80에서 http는 layer 7, 80은 layer 4, cbnu.ac.kr은 layer 3

    3계층 설명

    네트워크 계층, 데이터 전달이 목적(end to end 통신)

    Network ID, 즉 IP Address
    IP란 Inter Network Protocol

    DNS 서버를 통해 IP 주소를 얻어낼 수 있다.

    www.cbnu.ac.kr은 Domain Name System

    cbnu -> ac -> kr -> root

    단말기와 단말기 사이에는 여러가지의 네트워크 장비들이 있으며 이 장비들은 보통 L3이다. 각 장비들을 노드라고 하며 단말기를 edge node라고 한다.

    네트워크 노드간 최적의 경로는 사람이 알 수 없다. np hard complexity를 가진다고도 표현한다.

    네트워크 노드간의 길 찾기를 routing이라고 한다. routle algorithm에 의해 경로를 찾고 이를 통해 찾은 경로를 routing table에 저장한다.

    L3 수준에서 네트워크 노드를 통해 보내지는 것을 패킷이라고 한다. 패킷 포워딩?

    L3 장비는 라우터, L2 장비는 스위치라고 하지만 예외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보통 L2 스위치라고 부른다.

    라우터라고 부르기 위해서는 라우팅 알고리즘, 라우팅 테이블, 패킷 포워딩 기능 이 3가지가 전부 있어야 한다는 것이 교과서적 3대 핵심 요소

    만약 라우터에서 라우팅 알고리즘, 라우팅 테이블을 통해서 목표 IP를 찾지 못할 경우 Default Route로 보낸다.

  • 3월 30일 정보통신개론 튜터링

    복습

    프로토콜의 3요소, Format Meaning Timing

    예시, 0v와 5v를 보낸다고 할 때, 0v는 no, 5v는 yes, 1초마다 보냄, 이런 식으로 3 요소가 전부 있어야 함

    OSI 7계층

    • 메시지
    • (컴퓨터가 알아들을 수 있는 형태로 변환)
    • 세션 아이디, 어떤 통신 주체간 통신이 이루어지는지 구분
    • 포트(프로세스 구분)
    • IP 주소(노드 구분), source와 destination으로 나눠짐, 이것을 패킷이라고 한다.
    • MAC 주소(Hop to Hop 통신 담당), 이 부분을 프레임이라고 한다.
    • LAN 선 등 하드웨어

    7~5계층에서 편지가 작성되고, 4계층에서 이름, 3계층에서 주소가 적힘, 2계층은 물류센터, 1계층은 우편 차

    1계층을 통해 상대에게 도달했을 경우 다시 OSI 7 계층을 순서대로 올라간다.

    IP 주소는 불변이지만 MAC 주소는 Hop to Hop 통신 과정에서 바뀐다.

    Packet Based Network(PBN), Circuit Based Network(CBN)

    Packet Based Network의 가장 대표적인 예시는 인터넷

    Circuit Based Network의 가장 대표적인 예시는 전화선

    자원 공유와 자원 점유가 가장 큰 차이점, PBN이 자원 공유, CBN이 지원 점유

    PBN은 선로를 공유한다. CBN의 경우 선로 하나를 혼자 점유한다.
    CBN의 경우 선로 하나를 점유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야 하는데 이를 시그널링이라고 한다.
    PBN의 경우 시그널링은 불필요하다.

    PBN은 비연결성, CBN은 연결성

    PBN의 장점은 자원을 공유하기 때문에 높은 효율성을 가진다.
    하지만 QoS가 보장되지 않는다.
    또한 통신 오버헤드가 높다.

    CBN은 자원을 혼자 사용하기 때문에 비효율적이다.
    따라서 QoS가 보장된다.
    통신 오버헤드가 낮다.

    QoS는 속도, 무결성 등을 포함한다.

    PBN과 CBN을 합친 Virtual Circuit Network

    실제로는 선이 존재하지 않지만 선이 존재하는 것 처럼 전송을 처리함

    IPv4, IPv6

    IPv4는 32비트
    classful, CIDR 등을 통해 구분하며, CIDR의 경우 prefix

    classful은 IP 주소를 A,B,C,D,E로 나눈다.

    • A : 0~
    • B : 10~
    • C : 110~
    • D : 1110~
    • E : 1111~

    CIDR의 경우 XXX.XXX.XXX.XXX/XX 형식으로 네트워크 범위를 할당한다.

    167.199.170.82/21의 경우, 이진수 기준 21번째 자리까지가 네트워크 주소라는 의미, 따라서 21번째 자리 이후 주소만을 변경하여 사용할 수 있다

    IPv4는 2의 32승 만큼의 주소, IPv6는 2의 128승 만큼의 주소
    시험에 나온 문제중 하나가 주소 고갈 문제를 해결하여라

    167.199.170.82/21의 첫번째 주소를 구하여라?

    170을 이진수로 나누면 10101010, 따라서 첫번째 주소는 10101000을 십진수로 바꾼 것, 168, 따라서 첫번째 IP 주소는 167.199.168.0이다.

    DNS

    도메인 네임 서비스

    도메인이라는 형태를 사용하여 아이피를 찾을 수 있게 해준다.

    root -> com, net

    국가 -> kr, co.kr

    co.kr, or.kr

    루트 DNS 서버,

    DHCP

    Dynamic Host Configuration Protocol
    IP 주소를 할당하는 주체, 편의성과 효율성, 정확성을 위하여

    DHCP 서버의 작동 과정
    HOST -> Broadcast로 DHCP Discovery -> DHCP가 호스트에게 IP Offer -> Host의 Request(동의) -> DHCP의 ACK

    Discovery -> Offer -> Request -> Ack, DORA 라고 한다.

    DHCP 서버는 IP 이외에도 서브넷마스크, 게이트웨이 주소, DNS 서버 주소를 전달한다.
    위 4가지 요소는 암기해야 할 수도 있음.

  • 2026/03/26 정보통신개론

    무선 -> wireless

    R(저항) : 신호를 감쇠한다.
    L(인덕터, 코일) : 전자기 유도, sin 함수를 통해 보낸다?
    C(커페시터, 콘덴서) : 전기적 성질의 충/방전

    sin파를 통해 신호를 보낼 경우 안테나에서는 전자가 감지된다. 감지된 전자를 통해 전기회로에 쓸 수 있는 형태로 유도해야 한다. 여기서 신호는 R,L,C의 L에 해당한다.

    유선 통신의 경우 0V, 5V 식으로 명확하게 나눠지지만 무선 전파의 경우 sin 파와 같은 아날로그 형태로 신호를 수신한다. 따라서 신호의 크기가 아닌 파장의 주파수를 바꾸는 식으로 통신한다.
    보통 기준이 되는 주파수는 라, A(880Hz)이다.
    기준이 되는 주파수보다 낮은 주파수는 0, 높은 주파수는 1이라고 하는 식으로 한다.
    fc = 320MHz일 경우, fc+/-25kHz를 0/1이라고 한다.
    여기까지 정했을 때, 형식과 의미는 정했지만 타이밍이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프로토콜이라고 할 수 없다. 특정 주파수가 몇초 반복될 때 0 또는 1이라고 정의까지 하여야 완벽한 프로토콜이라고 할 수 있다.

    Frequency, Shift, Keying이라고 해서 FSK 통신 방식이라고도 한다.

    OSI 7 Layer

    OSI 7 Layer가 뭔지 안다고 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4가지에 답변할 수 있어야 한다.
    무엇인지

    어떻게
    장단점

    OSI 7 Layer가 뭐냐고 묻는다면, 프로토콜 스택이라고 할 수 있다.

    왜 7개의 스택으로 나눠져 있을까?

    계층별 역할 분리를 통해 통신 과정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설계하기 위해서.

    OSI 7 Layer 모델의 핵심 철학은 계층적 구조, 동일 계층간의 peer-to-peer processing, 그리고 상위 계층 데이터를 하위 계층이 감싸 내려보내는 encapsulation.

    • 7 – Application, 애플리케이션 계층, 카카오톡 등
    • 6 – Presentation, 표현 계층, 데이터를 어떻게 표현할지를 전달한다. 카카오톡을 예시로 든다면 글자의 색, 크기 등
    • 5 – Session, 누구와 누가 통신하는지를 저장한다. 세션 아이디 등을 사용, session 연결 설정에 사용되며
    • 4 – Transport, 프로세스간 전달, 포트 사용
    • 3 – Network, 패킷 단위의 end to end 전달
    • 2 – Data Link Layer, 프레임 단위의 hop to hop 전달
    • 1 – Physical, 비트를 한 홉에서 다음 홉으로 보내는 계층

    물리 계층은 개별 비트를 통해 실제 매체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데이터링크 계층은 프레임 단위로 인접 노드간 전송을 담당한다.
    네트워크 계층은 패킷을 source에서 destination까지 전달하는 역할, 즉 end to end를 담당한다.

  • 2026/03/25 정보통신개론

    www.cbnu.ac.kr로 어떻게 접속되는지를 알기 위한 것이 목적

    Protocol?, 무엇인지, 왜, 어떻게 이 3가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이 3가지를 직접 필기하면서 정리하면 잘 외울 수 있다. (특징, 장단점 등)

    Protocol이란 통신을 위한 상호간의 약속(정의)

    통신이란 무엇인가? 단말간 유효한 정보의 교환

    유효한 정보란 무엇인가? 두개 이상의 개체가 서로 상호간 유효한 정보를 주고 받는 행위에서,

    과거 통신의 주체가 되는 개체는 사람-사람 통신이었다.

    약속은 다른 말로 표준, 즉 standard라고 한다. 이러한 표준은 ISO(국제표준화기구), ITU, IETF, 3GPP,, IEEE 등에서 정한다. 표준 기구끼지의 상호작용은 리에종(Liaison)이라고 한다.

    ITU – E.164(전화번호)
    IETF – 인터넷
    3GPP – 3G, 4G, 5G…
    IEEE -WIFI
    ISO – OSI 7 Layer

    국제 표준이 아니지만 사실상의 표준으로 자리잡은 경우, De Fecto Standard가 된다.

    프로토콜이라면 반드시 가져야 하는 것?
    Format 또는 형식
    Meaning 또는 의미
    Timing 또는 동기, 절차

    통신에 사용되지 않는 프로토콜은 없다, 프로토콜의 정의 자체가 “통신을 위한 상호간의 약속이기 때문”

    앞으로 집중할 것은 digital 통신, 보통의 디지털 통신은 0과 1로 이루어지고, 0을 0V, 1을 5V로 지정하는 식으로 작동한다. 여기서 형식은 0V, 5V, 의미는 0V가 0, 5V가 1로 설정된다.
    하지만 이 경우 Timing이 정의되기 않았기 때문에 제대로 된 프로토콜이라고 할 수 없다. 따라서 0V가 1초 이상 발생할 경우 0이 하나라고 설정하는 식으로 Timing을 설정해야 완전한 프로토콜이 된다.
    위 프로토콜의 경우 1 bit per second, 1bps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