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8 정보통신개론

복습

도메인을 통해 IP를 얻기 위해서는 DNS 서버를 거쳐야 한다.

MAC Address란

Medium(Media) Access Control, 여기서 Medium이란 전송 매체를 의미, 광케이블이나 구리선 등

전송 충돌을 막기 위해 있는 것이 MAC Layer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이 MAC Address

S26과 같은 양산형 하드웨어에서 다른 부분은 전부 유사해도 MAC Addrses는 전부 Unique한 값이다.

L3에서 다루는 데이터 조각을 Packet이라고 하며, L2에서 패킷에 붙는 헤더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MAC Address이다.

ARP

Address Resolution Protocol의 약자, 핸드폰이 기지국의 MAC Address를 알기 위해 사용한다?(확실하지 않음)

이미 IP Address를 알고 있는 상태에서 MAC Address를 알기 위해 사용하는 프로토콜이다.

Domain -> DNS -> IP -> ARP -> MAC 이런 식

나중에 자료 추가로 찾아보기

Layer 2라는 말을 들으면 1 Hop 관계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떠올려야 한다.

ARP는 모르는 MAC Address를 FF:FF:FF:FF:FF:FF로 채운다, 그리고 순차적으로 채워나간다. (F로 채운다? 이건 교과서적인 표현)

라우팅 알고리즘이 돌면서 MAC Address가 Routing Table에 저장되면서 학습된다.

Layer 1

0과 1을 어떤 식으로 전달할 것인가? 파워나 소비전력의 효율성을 따진다. 단위시간당 처리되는 데이터의 양 등을 처리하는 곳

DNS

DNS 체계에서 oxford.ac.uk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단계적으로 oxford -> ac -> uk -> root 순으로 IP를 물어본다

well known port를 사용하는 경우 주로 dns 체계를 따른다.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범용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

www.oxford.ac.uk의 경우 일단 충북대학교 DNS 서버에 물어본다. 그러면 DNS 서버의 주소는 어떻게 알까? 미리 설정되어 있다.

찾을 수 있는 단서, 물어볼 대상이 1개 이상은 있어야 한다.

따라서 DNS 서버의 주소는 미리 심어둔다? 네트워크 설정에 있음

DNS 이외에 카카오톡의 경우 사용자 아이디, 전화번호 등을 통해 실제 사용자에게 접근 가능한 경로를 알기 위해서는 앱 설치 과정에서 미리 설정된 카카오톡 서버에 물어본다.

사용자가 가입을 하는 경우에도 카카오톡 서버에 등록되어 다른 사용자가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카카오톡 서버를 예시로 들면, 사용자의 아이디, 핸드폰 IP, PC IP 등이 저장될 것이다.

Peer to Peer

L2는 L2를 상대로, L3는 L3를 상대로 통신한다. L3는 L2 통신에 절대로 관여하지 않는다.

Layer 4

Layer4에서는 앱에서 만들어지는 데이터의 특징을 고려한다. 예시로 Realtime, Non-Realtime 서비스 등

Realtime 서비스의 예시는 음성 통화, Non-Realtime 서비스의 예시는 http

DNS 등과 같은 통신 속도가 중요한 프로토콜도 UDP를 사용(53번 포트)

Realtime 서비스는 설정된 Delay 시간 이후 종료되는 것이 특징이다.

네트워크 상태 또한 고려한다

현재 크게 2 종류의 네트워크가 있다고 할 수 있다. 현재 우리가 있는 곳은 두 네트워크가 합쳐진 곳.

자원을 점유하는지에 대한 여부에 따라 나눠진다. 자원을 점유할 경우 QoS가 보장된다.

자원을 점유하지 않는 방식에서 발생하는 에러는 Layer 4에서 처리한다.

Layer4에서 Layer5~7의 특성을 고려하여 작동하는 것은 Peer to Peer가 아닌 수직적 특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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